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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걷다, 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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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민정(ADM**)
조회 : 108
등록일 : 2018.05.29 14:58


1. 포천아트밸리
 - 그림 같은 에메랄드빛 호수, 그 위를 병풍처럼 깎아지른 화강암 절벽 자연 속에서 예술을 감상 하고 즐길 수 있다.
 - 자연환경이 파괴된 채 흉물스럽게 방치되었던 폐채석장을 포천시에서 국내 최초로 문화와 예술로 치유하고 환경을 복원했다.
 - 기획전시, 주말공연, 기획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2. 어메이징 파크
 - 어메이징 파크의 모든 기구물들은 직접 체험 형식으로 제작
 - 학 기구와 밀접한 유대감을 조성해 과학과 사람, 자연과 사람이 만나는 고리 역할을 한다.
 - 전시되어 있는 공학 기구들은 200여종이며 제7관이 건립되는 2022년에는 총 1000여종의 기구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 과학을 놀이로 승화시켰고, 자연이 함께 공존해 아이들의 교육효과에도 뛰어나다.



3. 이동갈비
 - 돈 없는 군인을 상대로 조각 갈비 열 대를 일인분으로 하여 푸짐하게 보이도록 박리다매로 판매한 것이 시초
 - 맛도 독특해 푸짐하고 담백한 이동 갈비의 맛이 오늘까지 이어진 것이다.
 - 지명을 따서 이동 갈비라고 불리지만 이동 갈비는

     갈비와 갈비의 나머지 살을 이쑤시개에 꼽아서 연결시켜 만드는 방식을 뜻하기도 한다.
 - 맛의 비결은 질 좋은 한우 중에서 암소 고기를 선별하여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고 갖은 양념을 해

     하룻밤 재워둔 다음 참나무 숯불에 구워내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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