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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의 노래, 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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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민정(ADM**)
조회 : 93
등록일 : 2018.06.18 16:49


1. 동강 4륜 바이크
- 영월 남면에는 거친 오프로드와 수심이 ?은 강부터 깊은 강까지 있어

운전자가 원하는 코스로 돌 수 있는 큰 특징이 있다.
- 수륙양용차는 안전하면서도 튼튼하게 만든 차이기 때문에 육지의 오프로드는 물론 물위, 늪지대, 갯벌까지

거침없이 달릴 수 있는 흔들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남면의 풍경과 물속으로 들어가는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다.



2. 장릉
- 조선왕조 재위 임금 중에서는 유일하게 경기도가 아닌 곳에 있는 능이다.

이는 아래의 복잡한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숙부인 세조에 의해 노산군으로 강등되어 영월에서 귀양살이를 했던 단종이 영월에서 죽게 되고

시신이 영월 동강에 버려지면서 지역 호장(戶長)인 엄흥도가 동강에서 그의 시신을 운구하여

동을지산 자락에 암장(暗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당시 서슬퍼런 세조의 눈을 피해 암장했던만큼 단종의 무덤은 아무도 그 소재지를 몰랐다.

그 후 1541년 중종 때, 노산군의 무덤을 찾으라는 명을 받고 수소문했으나 찾을 수 없어 난감해하던 차에

영월군수 박충원이 처음 발견하여 묘소를 정비하게 되었고, 1580년 주변에 비석들이 세워지기는 했으나

이 당시까지 노산군으로 강등되었던 상태여서 묘(墓)라는 칭호를 유지해왔다가

1698년 숙종이 단종을 복위시킴에 따라 무덤도 능으로 격상되고 장릉이라 이름하였다.



3. 탄광문화촌
- 영월군 북면 마차리 일원에 있는 ‘강원도 탄광문화촌’은

과거 대표 에너지원인 석탄과 탄광촌 광부들의 생활 모습을「영월 마차리 탄광촌의 흔적」으로 재조명하여

과거 검은 황금으로 불리었던 석탄의 폭 넓은 이해와 산업 역군의 주역으로 활약해 온

탄광 근로자들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테마형 문화공간이다.
- 탄광갱도체험관에서는 광부와 같이 안전모와 작업복을 착용하는 광부 작업복 체험을 시작으로

지하갱도를 진입하는 듯한 효과음과 영상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4. 송어 회
- 영월지역은 물이 깨끗하며 송어가 자라기 최적인 용천수가 솟아난다고 한다.

용천수는 예전엔 농사를   지을 때 농업용수로 사용했었으나 지금은 송어양식을 위해 많이 쓰인다.
- 1965년부터 미국에서 최초로 송어 종란이 도입되어 송어 양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곳이다.
- 송어의 붉은 속살에 윤기가 더해져 한 점 집어 먹으면 고소한 맛이 꽃향기처럼 입안에 가득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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