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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특선다큐> 메콩강, 4900km 물길을 가다(60분 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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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363
등록일 : 2010.02.18 15:37

 

<특선다큐> 메콩강, 4900km 물길을 가다(60분 6부작)

1부 : 2월 20일 토요일 오전 6시(재방 오후 5시)

    2부 : 2월 21일 일요일 오전 6시(재방 오후 4시10분)

KTV 한국정책방송(원장 손형기)은 중국을 중심으로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 메콩강 유역 6개국의 독특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찾아 떠나는 6부작 특선다큐멘터리 <메콩강, 4900km 물길을 가다>(원제: 同飮一江水, 2007년 중국 CCTV제작)를 2월 20일(토)부터 3주 동안 매주 토~일에 방송한다.
   


□ 인도차이나 반도의“생명의 젖줄‘이라 불리는 메콩강은 중국 티베트고원에서부터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남부를 거쳐 남중국해로 흐른다. 티베트 고원에 위치한 해발 5,200m의 지푸산! 이곳에서부터 메콩강 4,900km의 대장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메콩강의 물길이 만들어낸 천혜의 기후조건과 비옥한 토양 덕분에 각종 풍부한 자원이 넘쳐나는데, 특히 이곳은 아시아 최대의 곡창지대이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열대과일의 생산지로도 유명하다.

□ <KTV 해외특선다큐-메콩강, 4900km 물길을 가다>에서는 메콩강을 중심으로 수천년 동안 다양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을 여러 각도에서 조명해보고, 이 지역 사람들에게 메콩강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와 강을 기반으로 형성된 독특한 문화와 역사도 알아본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한국정책방송원 기획편성과  이진균 전문위원(☎02-3450-218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부에서는 총 길이 4,900km에 이르는 거대한 물길, 메콩강의 발원지인 티베트 고원에서 본격적인 메콩강 탐사를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2부에서는 아시아코끼리의 지상낙원인 메콩강 유역의 한 코끼리 마을을 찾아가 오랜 시간 인간의 친구가 되어준 코끼리가 이곳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며, 3부에서는 ‘열대과일의 천국’이라 불리는 메콩강 유역의 ‘까이랑 수상시장’을 방문하여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열대과일의 이모저모와 과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그들의 희망을 들여다본다. 4부에서는 ‘물뿌리기 축제’를 통해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행복을 기원하는 메콩강 유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5부에서는 화훼산업이 발달한 메콩강 유역의 다양한 현장을 찾아본 후 마지막으로 6부에서 메콩강의 물길을 따라 형성된 시장의 역사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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