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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V 생방송『국민행복시대』‘정부3.0 대국민 보고 릴레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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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06
등록일 : 2013.11.25 13:57

KTV 생방송 『국민행복시대』

정부3.0 대국민 보고 릴레이 출연

평일(월~금) 오후 5시 방송

 

□ KTV(원장 김관상) 생방송 『국민행복시대』(월~금 오후 5시 방송)에서는 박근혜 정부가 전 부처를 아우르며 추진하고 있는 정부 혁신 프로젝트인 '정부3.0'에 관해 장차관은 물론 공공기관장, 지자체장이 직접 출연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정부3.0 대국민 보고 릴레이 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3.0은 박근혜 정부가 내건 정부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며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국민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아울러 일자리 창출과 창조경제를 지원하다는 목표다. 하지만 아직은 많은 국민들에게 정부3.0의 개념이 다소 생소하거나, 국민실생활 속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 이번 '정부3.0 대국민 설명 릴레이 출연'은 정부3.0의 주요 정책 내용을 국민에게 보다 쉽고 소상하게 알리기 위해, KTV와 안전행정부의 협업을 통해 시작됐다. 지난 11월 8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출연해 '정부3.0 총괄부처로서의 책임과 역할'에 관해 설명한 것을 시작으로, 18일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이 '사회기반시설 인접 시군 공동 활용'에 관해 시청자들에게 보고했고, 21일에는 민형종 조달청장이 '나라장터 민간개방 등 조달3.0 성과'를 알기 쉽게 풀어주었다.


□ 앞으로 릴레이 출연은 보다 촘촘한 간격으로 연말까지 이어진다. 11월 25일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공공데이터 개방과 일자리 창출'을, 26일에는 이용결 방위사업청장이 '국민과 함께 만드는 국방규격'을, 28일에는 김재수 aT 사장이 '농산물 유통개혁과 일자리 창출'을, 29일에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화학물질 안전관리 체계 개선'을 설명한다. 12월 2일에는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를, 3일에는 이상무 농어촌공사 사장이 '농지연금 활성화 추진 방안'을 시청자들에게 상세히 안내한다. 이어서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 최문기 미래창조부 장관, 서승확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줄줄이 출연을 예고하고 있다. 


□ KTV와 안전행정부는 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정부3.0의 성과를 정리해, 해마다 각 부처를 대표하는 기관장들이 출연해 국민들에게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끝.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KTV 방송보도부 김인환 팀장(☎02-3450-2241)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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