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보도자료

카메라 없는 현장 연결 정부3.0 우수성과 수상!

글자확대 글자축소
조회 : 558
등록일 : 2016.11.14 09:56
KTV 『4시&브리핑』 ‘방송 카메라 없는 생방송 현장 연결’ 정부3.0 우수성과 수상

○…스마트폰·온나라 이음 활용한 ‘방송 카메라 없는 현장 연결’ ○…암행순찰차 단속현장·장관들 집무실 인터뷰 등 생생히 전달 ○…“업무 개선·협업으로 인력·예산 절감, 대국민 서비스 효율화”

KTV 국민방송(한국정책방송원, 원장 류현순)의 보도·정보 프로그램 『4시&브리핑』의 ‘방송 카메라 없는 생방송 현장 연결, 스마트 방송 선도’ 프로젝트가 1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책임운영기관 정부3.0 우수성과 경진대회’에서 4등 장려상(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4시&브리핑』 제작진이 생방송 현장 연결 때 기동력 향상과 인력·비용 절감을 위해 방송 카메라 대신 활용한 것은 2가지로, ‘스마트폰’과 ‘온나라 이음’이다.

온나라 이음은 정부가 공무원들의 PC마다 작은 웹캠을 설치해 인터넷을 이용한 화상회의를 가능하게 만든 행정망 시스템이다.

그 동안 『4시&브리핑』은 크고 작은 각종 행사 현장은 물론이고, 서해 NLL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현장(6.21), 시속 100km로 달리며 고속도로를 누비는 암행순찰차 단속 현장(7.26) 등을 오직 스마트폰 하나로 생생하게 안방에 전달했다.

또 온나라 이음을 통해 주스웨덴 한국대사(6.29), 캄보디아 파견 경찰관(7.12)은 물론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8.9),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10.7) 등 각 부처 장관들이 스튜디오까지 올 필요 없이 자신의 집무실 책상에 앉아 시청자들을 만났다.

방송 카메라 없는 현장 연결로 평소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에 이르던 현장 출동 인력이 적게는 1명, 많아야 2명으로 줄었고, 비용 또한 이전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절감됐다.

행정자치부는 업무 프로세스의 획기적 개선과 부처간 협업을 통해 인력과 예산을 절감하고 대국민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인 점을 수상의 이유로 들었다.

KTV 류현순 원장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그램에서 시청 접근성과 제작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책임운영기관 정부3.0 우수성과 경진대회’ 본선에는 정부 산하 총 49개 책임운영기관 중 예선을 통과한 12개 기관이 출전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사하라 사막에서 이룬 기적! 새우양식 프로젝트’로 대상을 받았고, 국방홍보원과 국립생물자원관이 우수상을, KTV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산림과학원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이 자료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KTV 방송보도부 장욱진 PD(☎044-204-817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