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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소감

3월8일-이해하기 힘든 아이템 선정/보도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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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 굿모닝 투데이
작성자 : 지정순(지정순**)
조회 : 1778
등록일 : 2012.03.09 10:36
국방부의 제주 해군기지 발파작업에 대해 반감 보도하는 JIBS 보도물을 받아 그대로 방송한 <제주해군기지 발파 시작>, 국내에서도 시판하고 있는 과자를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과자” “100개국 이상에서 판매”된다는 등의 멘트로 노골적으로 홍보하는 <굿모닝 지구촌-세계적 과자, 오레오 탄생 100주년>, 금연거리 제정 정책에 대해 흡연권을 주장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캠퍼스 리포트--금연거리, 문제 없나> 등이 이해하기 힘든 아이템 선정/보도 방향이었습니다.
특히 국방부 정책에 반대하는 논조의 보도를 그대로 받아 방송하는 국영 KTV는 국방부의 발파 작업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 시청자에게 혼란을 주는 보도물이었습니다.
<포커스인--학교 주변 유해시설 단속>의 경우 “초등학교 주변” 불법 유해업소라며 키스방, 안마시술소 등의 내부를 기습해 보여주었지만, 초등학교 주변 업소인지 여부가 화면으로 확인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해당 업소가 초등학교에서 얼마나 가까운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했어요. 실제 현장 화면이나 CG 지도를 통해 업소와 학교의 거리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본 방송이 시작되기 전 06시40분에 방송된 SB(“곧 이어서~”)를 시급히 수정해야 하겠습니다. 전임 여성 진행자와 전임 ‘조간브리핑’ 진행자가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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