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시청자소감

굿모닝 투데이 - 5/25(금)

글자확대 글자축소
프로그램명 : 굿모닝 투데이
작성자 : 윤정수(2008)(윤정수**)
조회 : 1159
등록일 : 2012.05.26 01:21

젊고 참신한 취재기자들의 대거 투입으로 인해, 프로그램 전체가 아침시간 대에 걸 맞는 활기차고 신선한 분위기를 띄고 있음. ‘이 해림’ ‘강 석민’ ‘김현아’ 등의 경험이 풍부한 기자 외, ‘이 연아’ ‘표 윤신’ ‘김 용민’ ‘노 은지’ ‘김 유영’ 등 젊은 기자들의 가세로 인적자원의 층이 한결 넓어진 느낌임. <조간 브리핑>의 경우도 관례나 격식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구성이나 진행자 교체 등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음. 또한, ‘실종아동’을 다룬 “실종 즉시 ‘경보’ 발령”의 아이템 선별이 눈에 띄었는데, {굿모닝 투데이} 등 KTV의 뉴스 프로그램에서 이 ‘’실종아동 찾기 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갔으면 좋겠음.

프로그램내 인기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