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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비행선박 '위그선' 6월부터 운항

                  2011.03.04 재생 시간 : 1:57 시청자 소감

                  물 위에서 배처럼 다니다 공중으로 날아오르기도 하는 차세대 교통수단, 바로 '위그선'인데요.

                  국내에서도 상용화돼, 오는 6월부터 포항과 울릉도를 오가게 됩니다.

                  바다 위 모습은 영락없는 소형 선박이지만, 이내 수면을 박차고 힘차게 날아오릅니다.

                  수면 위 1m에서 5m 사이 공간을 양력을 이용해 미끄러지듯 비행합니다.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수면비행선박 위그선, '아론 7' 입니다.

                  양식장과 소형선박 등이 많이 다니는 해상에서는 150m 높이까지 상승할 수 있고, 한번 주유로 최대 800km를 날아갑니다.

                  최고속도는 시속 220km로, 일반 쾌속선의 3배 이상입니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것이 수면비행선박 위그선입니다.

                  당장 오는 6월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데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1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5명이 탑승 정원인데, 앞으로 50인승까지 개발 할 계획입니다.

                  국내에서 상용운항이 가능하도록 관련법과 제도의 정비를 마치면, 세계 수면비행선박 산업을 주도 할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군사적 목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해, 해상방어와 전투력 증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늘을 나는 배, 차세대 교통수단 위그선이 대중교통으로 자리잡을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KTV 김세로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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