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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은 자활이···자활은 나눔이 되고

                  2011.10.10 재생 시간 : 2:20 시청자 소감

                  지난 주말 전국 주요도시에선 대한민국 나눔 대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자활을 돕고 있는 나눔 천사들을 정명화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뽀얀 쌀밥, 깍두기, 닭볶음..

                  모든 아이들에 똑같이 나눠주기 위해 그 마음만큼 가득 눌러담습니다.

                  5년 전 강승임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서 도시락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그는 자활공동체를 창업해 행복도시락의 사회적기업가로 당당히 일어섰습니다.

                  완성된 한 끼 식사는 차곡차곡 파란 희망박스에 담깁니다.

                  처음으로 찾은 집, 학교를 간 아이들 대신 할머니가 도시락 천사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꼭 맞잡은 두손.

                  신희제 72세

                  "뭐든 맛있게 잘 먹어요. 고맙게 해다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고..."

                  지난 주말 서울을 비롯해 부산과 대구 등 5개 도시에서 '제2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날 홍보대사인 가수 장윤정과 자활단체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둘째날인 어제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에는 5백여명의 자활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강승임씨를 비롯한 자활명장들이 표창을 받고 우수 자활생산품은 전시되고 판매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의 자활을 돕기 위해 자활 사업 대상자를 내년에 5천명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눔을 통해 자활이 되고, 자활은 다시 긍적적인 나눔으로 이어집니다.

                  진정한 나눔은 그들을 새롭게 일으키는 데 있습니다.

                  KTV 정명화입니다.



                  (KTV 한국정책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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