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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통 4.0

'2011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개최

방송일 : 2011.11.11 재생시간 : 2:05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대한민국 취업박람회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1천7백여명을 채용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졸업을 앞두고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전용 채용창구도 마련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신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올해 여섯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취업박람회.

국내 100여 곳의 우수기업들이 참가해 1,700여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롯데그룹 24곳의 계열사에서는 하반기 인턴십을 통해 채용할 신입사원 670명을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 채용관도 만들어졌습니다.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직접 채용에 나선 기업들은 1대1 현장 면접을 제공하는 등

서둘러 일자리 찾기에 나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합니다.

삼성과 현대, 엘지 등국내 대기업 8곳의 본사와 계열사의 채용 요건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채용 상담관도 운영됩니다.

또 초보 구직자들을 위한 면접이미지 관리,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 옷차림 요령을 알려주는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채용 기업의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KTV 신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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