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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내일 방미…한미동맹·대북공조 재확인

2015.10.12 재생 시간 : 2:16 시청자 소감

박근혜 대통령이 내일 미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과 대북공조를 재확인할계획인데요.

이번 순방 주요 일정과 의의를 박성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현지시간 14일 한국전 참전 기념비 헌화로 미국에서의 공식일정을 시작합니다.

14일 오후에는 미 항공우주국 NASA의 고다드 우주비행센터를 방문해 우주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고다드 센터는 미국 최초의 우주비행센터로서 박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우주 분야에서의 한미간 협력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14일 저녁에는 만찬행사인 한미 우호의 밤 행사에 참석해 미국 각계 인사들과 우리 동포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박 대통령은 15일 미국의 국방부 펜타곤을 방문합니다.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박 대통령은 미국 국방부인 펜타곤을 방문해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재확인할 예정입니다.)

우리 대통령이 펜타곤을 방문하는 것은 2011년 이명박 전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의 초청으로 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함께 하며 한미 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15일 오후에는 한미 재계회의에 참석한 뒤 미국 국제전략문제 연구소에서 미국 전현직 고위인사들을 대상으로 우리 외교안보정책에 대해 연설할 예정입니다.

박 대통령은 미국 방문 마지막 날인 16일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한미동맹 강화와 대북공조 방안등을 논의합니다.

양국 정상은 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회담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박 대통령의 이번 순방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66명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해 엔지니어링과 우주, 에너지산업 등 최첨단 분야에서의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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