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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930 (2015~2016년 제작)

박 대통령, 벤처단지 입주업체 콘텐츠에 큰 관심

회차 : 126회 방송일 : 2015.12.29 재생시간 : 2:25

박근혜 대통령은 문화창조벤처단지 개소식에 참석한 뒤 벤처단지의 구석구석을 둘러봤습니다.

입주한 기업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도 들었는데요, 계속해서 박성욱 기자입니다.

도시 속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축제와 거리공연 전시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설명을 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큰 관심을 나타냅니다.

기업 관계자 :

최근에는 연희동에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을 하나의 링크로 하나의 전시로 여러 공간들을 한꺼번에 같이 볼 수 있는 전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박 대통령 :

(여러분들이 가서 아이디어를 가지고 손을 대면 문화가 되는 것 같아요. 아주 도시 생활이 풍요로워지고 사람들이 즐거워지고 삶이 아주 풍성해지는걸 많이 느끼겠습니다.)

1인 방송미디어 서비스를 개발한 업체에서 박 대통령은 내년부터 시행될 크라우드 펀딩 제도에 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박 대통령 :

크라우드 펀딩이 내년 1월 25일부터 가능한데 그런 것이 이런 벤처단지에 있는 분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겠죠?

기업 관계자 :

네 저희도 정식 서비스 이후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박 대통령 :

매력적으로 잘 하면 투자자들이 국내외, 외국에서도 투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박 대통령은 문화창조벤처단지의 5개 층을 일일이 돌며 입주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입주기업 관계자들과의 대화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 발전의 큰 동기가 문화융성에서 나온다며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박 대통령

(창조경제가 발전할 수 있는 큰 동기를 부여하는게 문화융성에서도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다 이런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이 성공을 하면 많은 일자리도 만들게 되고...)

또 서로 다른 영역의 기업들이 같은 공간을 이용하면서 서로의 사업에 영감을 얻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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