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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목과 질시에서 벗어나 대통합 이뤄나가야"

                  2017.03.02 재생 시간 : 01:50 시청자 소감

                  앵커>
                  오늘 아침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론이 분열되고 갈등이 확산되는데 우려감을 나타내면서, 국민적 대통합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유진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우리나라 안팎의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핵 위협과 급변하는 국제정세, 대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등 여러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황 권한대행은 이러한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조속한 국정안정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정부는 굳건한 국가안보와 경제 활성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안정, 그리고 국민안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민 대통합도 강조했습니다.
                  황 권한대행은 최근 일련의 사태로 국론이 분열되고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반목과 질시에서 벗어나 국민적 대통합을 이뤄나가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녹취>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저와 정부는 사회 각계각층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국민적 단합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내년 2월에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도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세계인들의 한마당 축제가 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개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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