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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센터의 변신…문화·복지 시설로 탈바꿈

                  2017.03.21 재생 시간 : 02:18 시청자 소감

                  앵커>
                  민원업무를 처리하는 곳으로 여겨졌던 주민센터가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문화 복지시설로 바뀐 주민센터를 고동준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기사내용]
                  서울시 성동구의 공공복합청사, 오래된 주민센터 건물을 헐고 새로 지은 건물입니다.
                  청사 안 지하, 대중목욕탕이 눈에 들어옵니다.
                  냉탕과 온탕, 사우나실을 갖춰 일반 목욕탕과 다를 바 없습니다.
                  남녀 각각 4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고 이용료도 저렴합니다.
                  대중목욕탕을 갖춘 첫 주민센터입니다.
                  인터뷰> 이송자 / 서울 성동구
                  “목욕탕이 생겨서 좋죠. 저 멀리 가야 했거든요.”
                  인터뷰> 임양순 / 서울 성동구
                  “여기는 집 앞이라 가까우니까 너무나 기쁩니다. 동네 어른들이 다 좋아하세요.”
                  주민센터에 들어선 것은 목욕탕만이 아닙니다.
                  지상 3층, 지하 2층의 청사엔 어린이집에 도서실, 이미용실, 노인요양센터까지 다양한 문화·복지시설이 들어섰습니다.
                  공공 청사가 단지 업무 공간에서 주민들의 복지 사랑방으로 변신한 겁니다.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대중목욕탕을 갖춘 사근동 공공복합청사는 다른 자치구에서 벤치마킹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새로 지은 공공복합청사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맡아 운영합니다.
                  건축비 90억 원 중 50억 원을 대고 20년간 시설을 관리합니다.
                  공공 청사에 들어선 문화 건강 시설과 위탁 개발 운영은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인터뷰> 문성수 동장 / 서울 성동구 사근동
                  “여러 군데에서 지금 전화가 많이 오고 있는데 (앞으로)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러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다양한 용도로 변신하며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복지의 빈틈을 메워주는 공공 청사는 여러 지자체의 관심 속에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민리포트 고동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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