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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대 '글로벌 조달박람회'…300억 신시장 개척

                  2017.04.19 재생 시간 : 02:25 시청자 소감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우수한 조달물품을 만나볼 수 잇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가 열렸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개척을 통해 300억원 규모의 수출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서일영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화려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한지 꽃다발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2018 동계올림픽개최지 평창의 이미지를 담아 제작된 이 메밀꽃 ' 코사지’는 올해 강원도에서 열린 각종 테스트이벤트 시상식에서 메달과 함께 선수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스텐드업> 서일영 기자/lpcsey@korea.kr
                  이번 박람회에선 이렇게 외국에 우리 뿌리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아름다운 전통 공예품부터 실생활과 밀접한 사무용품까지 다양한 조달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창업 후 5년이 채 되지 않은 우수 새싹 기업을 알리기 위한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VR 신기술 제품을 다루는 이 회사는 4년째 박람회에 참여하며 유통활로를 개척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이성민 / CNBOX 팀장(엑스포 참여 기업)
                  “저희가 가상현실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수요처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저희 같은 경우 3년~4년 정도 간 무상으로 이 전시회를 나오면서 많은 수요처를 만났고여러 가지 콘텐츠 제작을 진행했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4% 증가한 286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정양호/ 조달청장
                  “(나라장터 엑스포는) 평소 온라인으로만 거래하던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제품을 수요자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상담을 하고, 홍보를 하면서 실질적인 판로를 확대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미국과 몽골, 가나 등 25개 나라에서 온 114명의 외국 바이어들도 우리나라의 우수 조달제품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인터뷰> 카렌 라우톤/SJ Tech corp/ 미국 바이어
                  “혁신적인 제품을 미국으로 수입하러 왔습니다. 체계적으로 준비돼있고 많은 기업을 만났고 이제까지 보지 못한 혁신적인 것이 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정부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300억원 상당의 새로운 수출 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앞으로 나라장터 엑스포가 국내 조달기업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KTV 서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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