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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석 연휴에 열린다

                  2017.04.19 재생 시간 : 02:13 시청자 소감

                  앵커>
                  국내 최대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올해는 추석연휴와 맞물려 오는 9월 28일부터 열립니다.
                  특히 전통시장과의 상생에 초점을 맞춘 문화·관광 행사가 마련된다고 하는데요.
                  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지난해 유통·제조업체 등 341개사와 전통시장 405곳이 참여한 코리아세일페스타.
                  분기 민간소비지출은 0.27%p 늘어났고, 17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한해 2조 2천억 원의 관광수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관광객 유치와 내수활성화에 기여했던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올해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열립니다.
                  전화인터뷰 > 이승재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기획과 사무관
                  "9월말부터 10월 9일까지는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은 중국의 중추절과도 겹쳐서 중국인뿐만 아니라 동남쪽의 관광객들이 국내에 많이 들어올 것으로 예측이되고..."
                  전국의 유통·제조·서비스업계가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특별 할인 기간’은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12일간 진행됩니다.
                  정부는 특히 추석 연휴와 겹쳐 있는 특별할인 기간에 쇼핑, 관광, 문화축제를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앞으로 개최기간을 매년 9월 마지막 주 목요일부터 10월 말까지 정례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전통시장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축제 콘텐츠 강화, 전국으로 분위기 확산,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주력합니다.
                  전통시장은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전국 축제 형태로 개편하고, 대형 유통업체는 후반부이자 '가을 여행주간'과 연계해 할인을 진행합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둔 강원지역에서는 고유 문화자원과 연계된 여행코스를 개발하고, 민·관 공동으로 가상현실 매장을 시범 구축해 VR 환경에서 상품을 할인 판매합니다.
                  이외에도 소비자 서포터즈를 내국인 1천 명 이상, 외국인 유학생 100명으로 확대 구성할 계획입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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