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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부총리 "우리경제 봄 기운 느껴진다는 평가 나와"

                  2017.04.19 재생 시간 : 02:08 시청자 소감

                  앵커>
                  세계 경제 침체 속에서 꿋꿋하게 버텨온 우리 경제에 최근 긍정 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오늘 우리 경제에 봄기운이 느껴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김용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오늘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의 경제상황에 대해 평가했습니다.
                  당초 우려보다 나은 상황으로, 긍정 시각이 확산된다는 겁니다.
                  SYNC>
                  유일호 / 경제부총리
                  "최근 우리경제에 봄 기운이 느껴진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1/4분기 성장이 당초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고용지표도 우려했던 것보다 나은 모습입니다."
                  유 부총리의 발언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고용노동부의 최근 노동시장 동향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달 제조업 취업자 수가 4개월 만에 증가했습니다.
                  올해 2월과 3월 수출도 각각 20.2%, 13.7% 늘면서 기계, 전자제품 등의 일자리가 크게 늘었습니다.
                  또, 4월 위기설의 진원지였던 미국 환율보고서, 대우조선 회사채 만기도래 문제에서 우리 경제는 한숨 돌린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KDI는 어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해 말 발표 때보다 0.2%p 올린 2.6%로 수정했고 IMF도 기존 2.6%에서 2.7%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미 지난주에 성장률을 2.6%로 올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북핵 불안과 통상 현안 등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게 정부의 판단입니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또 오는 6월 미국 상무부의 무역적자 심층보고서가 발표되고, 10월에 환율조작국 보고서가 다시 나오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진행중인 정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산업부를 중심으로 테스크포스를 구성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더욱 힘을 쏟을 방침입니다.
                  KTV 김용민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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