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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침몰 사고

                  선체수색 계속…유류품 속속 발견

                  2017.04.20 재생 시간 : 01:47 시청자 소감

                  앵커>
                  세월호 선체 수색이 계속되면서 유류품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스마트폰 1대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보도에 신국진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해양수산부는 미수습자 4명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4층 객실 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해수부는 수색팀 8명을 투입해 4층 선미 쪽에 진출입로를 확보하고, 수색을 이어갔습니다.
                  오늘(20일) 작업을 마무리하면 내일부터는 수색팀 1개 조를 추가 투입해 선수와 선미를 동시에 수색할 계획입니다.
                  선체 내부 곳곳에 노출된 철제나 장애물로 인해 작업자들의 부상도 우려되는 만큼 속도보다 안전을 중심으로 신중하게 수색에 임하고 있습니다.
                  싱크> 류찬열 코리아쌀베지 대표
                  "바닥이나 옆에나 철제 기둥이 삐죽삐죽 솟아나와 있는데 물건을 들고 움직일 때 작은 부상 같은 것도 걱정되는 부분이고요. 장비는 지속적으로 안전에 관계된 부분하고(점검하고 있습니다)”
                  반잠수선에서 나온 펄을 체로 거르는 작업도 오늘 오후부터 시작됐습니다.
                  5㎜ 구멍의 철망을 가로·세로 각각 1m 크기로 만든 철재 틀에 펄을 부어 물로 분류하는 작업입니다.
                  또한, 내일(21일)부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도 현장에 투입돼 미수습자 유해 발굴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한편 어제 4층 객실에서는 스마트폰 2개와 가방, 지갑, 학생증 등 유류품 41점을 수거했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스마트폰 1개를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스마트폰 3개 모두 진상 규명에 필요한 정보가 있을 수 있어 복원 작업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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