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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대 대통령 선거

                  대선 최종투표율 77.2%…광주 82%로 가장 높아

                  2017.05.10 재생 시간 : 01:55 시청자 소감

                  이번 19대 대선 최종 투표율이 77.2%로 집계됐습니다.
                  80%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투표율이 상승세로 돌아선 건 의미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최종투표율은 77.2%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유권자 4천247만 9천여 명 가운데 3천 280만 7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 18대 대선 75.8%보다는 1.4%포인트 올랐습니다.
                  하지만 1997년 제15대 대선 때의 80.7%엔 3.5%포인트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해, 최종투표율이 80%를 넘을 것으로 기대됐지만 결국 분산투표에 그친 겁니다.
                  또 유권자들이 투표소에 몰리는 오후 시간대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졌다는 점도 투표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다만 직선제 도입 이후 치러진 13대 대선 이래 하락세를 보인 투표율이, 지난 18대 대선을 거쳐 이번 19대 대선에서 다시 상승곡선을 타게 된 점은 눈여겨 볼 만합니다.
                  지역별 투표율은 광주가 82%로 가장 높았고, 세종 80.7%, 울산 79.2%, 전북 79%, 전남 78.8% 순이었습니다.
                  반면 제주가 72.3%로 가장 낮았고, 그 다음이 충남 72.4%, 강원 74.3%였습니다.
                  총 1천 342만여 표를 얻은 문재인 대통령은 41.08%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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