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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한마당 'U-20 월드컵'…붉은악마 거리응원 재현

                  2017.05.19 재생 시간 : 02:05 시청자 소감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기간, 축구 팬들의 흥을 돋울 축제 한마당도 펼쳐지는데요.
                  서울에선 대규모 붉은 악마 거리응원 행사가 재현됩니다.
                  서일영 기자입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개막하는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면, 2001년 피파 컨페더레이션스컵부터 2002년 한일 월드컵 2007년 17세 이하 월드컵까지 피파가 주관하는 4대 ‘빅 이벤트’를 모두 개최한 나라가 됩니다.
                  조직위원회와 각 지자체는 그랜드 슬램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우선, 서울과 수원 등 곳곳에서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열정을 되살려 줄 대규모 ‘붉은악마’ 거리 응원 행사가 진행됩니다.
                  기니와의 개막전을 앞두고 서울역 광장일대에선 온 국민이 하나 되는 거리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응원의 흥을 돋울 스윙스와 오션검, 데이브레이크 등의 축하공연도 준비돼있습니다.
                  강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와 맞붙는 23일과 26일에는 광화문으로 자리를 옮겨 가수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우주소녀 등이 함께하며 응원 분위기를 띄울 예정입니다.
                  각 거리 응원 날에는 '아트솜사탕' 등의 다양한 시민 참여행사와 브라질 음악팀의 행진 공연 등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개막식이 펼쳐지는 전주에선 대회 성공 기원을 소원하는 2017개의 한지 등불과 어른 키의 5배가 넘는 한지 트리가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할 예정입니다.
                  '열정을 깨워라'를 주제로 펼쳐질 내일 개막식에선, 태극문양을 활용한 그라운드 연출 등이 전 세계 축구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이미 개막 경기의 티켓은 피버존 일부를 제외한 3만 6천여 장이 판매된 상태입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월드컵에 피파 연령별 대회에선 처음으로 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도입해 불필요한 논란을 막고 대회 종료까지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KTV 서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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