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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출범

                  "국민 87%, 문 대통령 직무수행 잘할 것"

                  2017.05.19 재생 시간 : 01:33 시청자 소감

                  국민의 87%가 문재인 대통령이 앞으로 직무수행을 잘할 것이라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으로는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박성욱 기자입니다.

                  국민 87%가 문재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할 것으로 전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할 것 같다는 응답은 87%, 잘못할 것이라는 답변은 7%, 의견을 유보한 응답자는 6%였습니다.
                  과거 같은 조사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79%, 박근혜 전 대통령은 71%의 긍정응답을 받았습니다.
                  1993년 김영삼 전 대통령 취임 1주차 직무수행 전망에서 긍정전망 85%가 나온 것을 보면 문 대통령이 사실상 역대 최고의 수치를 기록한 겁니다.
                  새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으로는 초심을 잃지 않길 바란다는 응답이 11%로 가장 많았고 경제 안정·활성화, 복지와 서민 위한 정책 확대, 개혁 및 적폐청산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밖에 일자리 창출과 안보 강화, 교육제도 개선 등을 바라는 국민 응답도 있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0%가 적합하다고 답했고 5%가 적합하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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