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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출범

                  이해찬 특사, 시진핑 中 주석 만나 친서 전달

                  2017.05.19 재생 시간 : 01:48 시청자 소감

                  중국을 방문 중인 이해찬 특사가 오늘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습니다.
                  방미 중인 홍석현 특사도 틸러슨 미 국무장관을 만나 북한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정유림 기자입니다.

                  이해찬 중국 특사가 오늘 오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났습니다.
                  이 특사는 시 주석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중 관계를 중시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 주석은 "문 대통령에게 진심 어린 인사와 축원을 전달해 달라"면서 "한국이 중시하는 만큼, 중국도 한·중 관계를 중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이 정치적인 상호 신뢰를 구축하며 갈등을 잘 처리해 양국 관계를 이른 시일 내 정상적인 궤도로 되돌리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석현 미국 특사도 워싱턴 국무부에서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을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틸러슨 장관은 "북한이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북한의 발전에도 큰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북한이 위험 부담을 무릅쓰고라도 미국에 신뢰를 줬으면 좋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녹취> 홍석현 / 미국 특사
                  "지금의 제재와 압박이 그 자체로 북한을 괴롭히겠다는 것보다 장기적으로는 북한의 문을 열고 북핵 프로그램 폐기를 통해북한에도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
                  특히 틸러슨 장관은 "선제타격과 같은 군사 옵션으로 가기까지는 수많은 단계를 거쳐야 한다"며 "외교·안보·경제 수단이 지금 가진 모든 대북 옵션"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TV 정유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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