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영/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1만 3천명 실직은 사실과 달라…최대한 고용 유지"

                  2017.07.14 재생 시간 : 01:44 시청자 소감

                  신고리원전 공사 중단과 관련해서 최근 일부 언론은 중단 기간 만 3천여 명이 실직한다고 보도했는데요.
                  산업통상자원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습니다.
                  이혜진 기자입니다.

                  최근 한 언론은 신고리원전 5.6호기 공사가 3개월 중단될 경우 공사 종사자 1만 3천여 명이 실직할 우려가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는 공사인력은 현장·자재·장비 및 기자재의 유지관리 업무에 투입할 예정으로 최대한 고용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완전 중단시 피해액이 12조 6천억원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서는 '일시 중단'과 아직 결정되지 않은 '완전 중단'을 전제로 산정한 수치를 합산해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산업부는 세계 원전 전력이 4년째 상승하고 있고, 새로운 원전도 25년만에 최다라는 또 다른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반박했습니다.
                  원전의 발전비중은 2000년대 이후 감소 추세이고, 특히 세계원자력협회에 따르면 전 세계 발전량 중 원전 비중은 1996년 17%를 정점으로 하락해 2014년에는 10.6%까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OECD 국가 중 독일·스위스·이탈리아는 탈원전을 결정했고, 프랑스도 2025년까지 원전비중을 50%로 축소하기로 했다는 겁니다.
                  산업부는 특히 원전비중을 확대하거나 건설을 확대하는 나라들은 중국·인도·파키스탄 등 개발도상국이라고 밝혔습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