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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기획위 활동 종료…"19일 대국민 보고대회"

                  2017.07.14 재생 시간 : 02:21 시청자 소감

                  문재인 정부 국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린 국정기획 자문위원회가 해단식을 하고 두 달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국정기획위는 오는 19일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서일영 기자입니다.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해온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해단식을 열고 60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국정기획위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바탕으로 100대 국정과제를 선정해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은 새 정부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앞으로도 각자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김진표 / 국정기획자문위원장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설계도를 만드는 일에 지난 60 여일을 함께 했다는 점에서 보람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적으로 잘 시행되어서 촛불 시민 혁명이 문재인 정부 5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사후 서비스도 맡아달라...”
                  역사상 처음 설치된 국정기획위원회는 역대 인수위의 절반 수준의 규모와 예산으로 운영됐습니다.
                  활동 기간엔 90 차례가 넘는 분과별 업무보고와 200여 차례의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국민인수위를 통해 접수된 15만 건의 정책 제안을 5개년 계획에 반영했습니다.
                  앞으로 발표될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속엔 각 과제의 재원 마련 방안과 입법 계획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담겼습니다.
                  이 중에서도 시급한 해결이 필요한 주요 4대 과제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역량 집중을 특별 제안할 예정입니다.
                  녹취> 박광온 /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대변인
                  “4가지 과제는 새 정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이면서 모든 부처에 다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위원회를 구성해서 관리해 나가면서 풀어나갈 계획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정기획위는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후에도 소규모 '국민보고 준비팀'을 구성해 오는 19일로 예정된 대국민 발표대회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KTV 서일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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