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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출범

                  靑 차관급 인선…조달청장 박춘섭·병무청장 기찬수

                  2017.07.17 재생 시간 : 02:22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차관급 인사를 추가로 단행했습니다.
                  조달청장에 박춘섭 기재부 예산실장이, 병무청장에는 기찬수 전 육군 수도군단 부 군단장이 임명됐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차관급 인사를 추가로 단행했습니다.
                  먼저 신임 조달청장에는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과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거친 박춘섭 기재부 예산실장이 임명됐습니다.
                  녹취> 박수현 / 대변인
                  "(박춘섭 조달청장은) 경제전반에 대한 이해 높아 공정하고, 효율적인 조달업무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수 있는 적임자입니다."
                  신임 병무청장에는 기찬수 주식회사 대명에너지 대표이사가 발탁됐습니다.
                  기 병무청장은 군 정보 분야 전문가로, 기무사령부 참모장과 육군수도군단 부군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녹취> 박수현 / 대변인
                  "(기찬수 병무청장은)국방 개혁에 기여해 왔으며, 뛰어난 업무 추진력과 조직관리 능력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병무행정을 이끌어갈 적임자입니다."
                  농촌진흥청장에 임명된 라승용 전북대 교수는 9급으로 공직에 입문해 농진청 차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또 국립외교원장에는 정통 외무관료 출신인 조병제 전 말레이시아 대사가 임명됐습니다.
                  산림청장에는 김재현 건국대 산림조경학과 교수, 기상청장에는 남재철 기상청 차장, 그리고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에는 오동호 인사처 소청심사위 상임위원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아울러 국립중앙박물관장에는 배기동 한양대 석학교수가 발탁됐습니다.
                  청와대는 신임국립중앙박물관장이 풍부한 박물관 운영 경험과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인사라는 점을 인선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관세청장과 방사청장에 대해서는 인사추천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아직 임기가 남은 경찰청장과 특허청장에 대한 인사는 아직까지 결정된 바도 없고,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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