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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인상

                  "최저임금 인상, 사람중심 성장 여는 대전환점"

                  2017.07.17 재생 시간 : 01:56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결정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고, 소득주도 성장을 통해 사람 중심의 국민성장 시대를 여는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진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문재인대통령이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결정은 최저임금 1만 원 시대로 가는 청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극심한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고 소득주도 성장을 통해 사람 중심의 국민성장 시대를 여는 대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최저임금 1만 원은 단순히 시급 액수가 아니라 사람답게 살 권리를 상징합니다."
                  최저임금 1만 원 시대 성공 여부는 소상공인과 영세 중소기업들의 부담을 어떻게 해소시켜 주느냐에 달려있다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방산비리와 관련해선 단순한 비리를 넘어 안보에 구멍을 뚫는 이적행위에 해당한다고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이어 참여정부에서 설치 운영한 반부패관계기관협의회 복원을 지시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대통령
                  "범정부 차원의 반부패 정책을 수립하고, 관계 기관 간에 유기적 협조를 통해 부정부패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 대통령은 방산비리 척결은 보수와 진보의 문제가 아닌 애국과 비애국의 문제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적폐청산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정수석실 주관으로 방산비리 근절 관계 기관 협의회를 만들어 제도개선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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