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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회담 21일·적십자회담 8월 1일 개최 제의

                  2017.07.17 재생 시간 : 02:13 시청자 소감

                  국방부가 군사분계선에서의 적대행위 중단을 위한 남북군사당국회담을 북측에 제의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도 올 추석 계기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남북 회담을 제의했습니다.
                  첫 소식 박성욱 기자입니다.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구상 이행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오전 군사분계선에서의 적대행위 중지를 위한 남북군사당국회담을 북측에 전격 제안했습니다.
                  녹취> 서주석 / 국방부 차관
                  “남북군사당국회담을 7월 21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할 것을 북측에 제의합니다.”
                  국방부는 현재 단절되어 있는 서해지구 군통신선을 복원해 우리측 제안에 대한 답을 달라고 북측에 요청했습니다.
                  지난해 2월 개성공단폐쇄 조치 이후 남북간의 모든 군통신선은 단절된 상황입니다.
                  국방부는 북측의 반응을 봐가며 회담의 의제와 대표단의 급 등을 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남북 군사당국회담에서 우리측은 무인기의 대남 침투 중지, 목함지뢰 매설 중단, 비핵화를 위한 평화협정 추진 등을 의제로 희망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북측은 대북 확성기 철거,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등을 요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남북적십자회담을 제안했습니다.
                  녹취> 김선향 / 대한적십자사 회장 직무대행
                  “추석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개최 등 인도적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적십자회담을 8월 1일 판문점 우리측 지역 평화의집에서 가질 것을 제의합니다.”
                  적십자사는 고령의 이산가족들이 살아 계신 동안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떤 정치적 고려보다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측 제안에 북한 조선적십자회측의 입장을 남북 적십자 연락사무소를 통해 회신해달라고 밝혔습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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