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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위생점검…'100곳 적발'

                  2017.08.11 재생 시간 : 01:46 시청자 소감

                  더운 여름철에는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아, 음식점 등에서는 식품 위생관리에 더 신경써야 하는데요,
                  정부가 위생이 취약할 것으로 우려되는 일부 음식점에 대한 일제점검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곽동화 기자입니다.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엔 음식이 쉽게 상하기 때문에 외식을 할 경우에도 식품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가 지난달 음식점 5천 4백여 곳을 일제점검했습니다.
                  위생이 취약할 것으로 우려되는 배달전문 음식점, 장례식장 내 식품접객업소, 애견·동물카페 등이 대상입니다.
                  점검 결과 모두 100곳이 기준 미달로 적발됐습니다.
                  근로자에 대한 감염병 검사 등 검진을 실시하지 않았거나 비위생적인 조리환경이 대표적 적발 이유였습니다.
                  이외에도 필수시설인 냉장고, 방충망이 없거나, 배수 불량,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판매 식품 244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등 식품의 안전성 여부를 조사한 결과 다행히 모두 판매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취> 김형준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관리과
                  “적발된 업체는 3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위생취약식품 취급시설에 대해서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할 겁니다.”
                  또 식약처는 국민들이 식품과 관련된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399나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KTV 곽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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