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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22일 첫 업무보고…'핵심정책' 토의

                  2017.08.11 재생 시간 : 01:46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2일부터는 각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대통령과 부처 간 첫 상견례 자리인데요.
                  정지예 기자가 전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동안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문 대통령은 각 부처 주요 공직자들과 핵심정책에 대해 함께 토의할 계획이라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녹취> 박수현 / 청와대 대변인
                  "부처별 핵심과제를 정리·점검함으로써 국정 이슈의 주도적 관리와 신임 장관들의 업무 파악 및 정기국회 준비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핵심정책 토의는 총 22개 부처를 9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두세 개 유관부처가 모여 핵심정책을 부처별로 보고하고 토론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를 시작으로 외교부와 통일부, 기재부와 금융위, 공정위 순으로 진행되고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를 끝으로 업무보고가 마무리됩니다.
                  이번에 제외된 중소기업벤처부는 출범식을 겸해 다음 달에 별도의 업무보고를 가질 계획입니다.
                  청와대는 이번 핵심정책토의는 휴가철과 결산국회, 준비기간 등을 감안해 부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보고시간을 10분 내외로 최소화하고 쟁점 토론시간을 40분으로 배정해 토론 위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 건 취임 후 처음입니다.
                  때문에 부처 '핵심정책토의'는 대통령과 부처 공직자들 간의 첫 상견례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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