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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첫 사회관계장관회의… '온종일 돌봄체계' 범부처 추진

                  2017.08.25 재생 시간 : 01:52 시청자 소감

                  보육 부담을 줄이는 온종일 돌봄체계의 구축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입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가 사회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돌봄 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회부처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와 복지부, 여가부 장관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들어섭니다.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방과후 저녁까지 운영하는 곳입니다.
                  부총리와 장관들은 돌봄교실 수업을 참관한 뒤 학부모, 돌봄전담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어 김 부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임 후 처음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범정부 공동추진단 구성, 운영안을 심의했습니다.
                  그동안 각 부처에서 담당한 방과후학교, 지역아동센터, 공동육아 나눔터 등 각종 돌봄서비스를 공동 추진하기로 한 겁니다.
                  녹취> 김상곤 / 사회부총리
                  “온종일 돌봄체계를 실효성 있게 구축하여 학교 안팎에서 우리 모두가 함께 돌봄 공동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서도 적극 협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범부처 정책연구를 거쳐 연말까지 합동으로 기본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두 장관도 저출산, 양육부담 해결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돌봄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며 뜻을 모았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또, 직업계고 학생들의 학습권과 노동인권을 보호하는 현장실습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근로보다 학습 중심인 현장실습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부처가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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