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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아베 총리와 통화…"북핵 해결 긴밀히 공조"

                  2017.08.25 재생 시간 : 01:35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전 아베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두 정상은 북핵의 완전한 폐기를 위해 긴밀히 공조하기로 협의했습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두 정상의 전화통화는 이번이 네 번째로, 북한의 도발 위협이 고조되던 시기에 아베 총리가 먼저 요청했고, 시기를 조율해 이뤄졌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두 정상은 북핵 등 한반도의 엄중한 안보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공조,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분석하면서 북핵과 미사일의 완전한 폐기를 위해 한·일, 그리고 한·미·일 간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습니다.
                  국제사회와 함께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지속해 나가고, 궁극적으로는 대화와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녹취> 박수현 / 청와대 대변인
                  “대화를 위한 올바른 여건에 대해 한·일 간, 한·미·일 간 긴밀한 공조와 협의를 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두 정상은 아울러, 강제징용 피해자 문제 등 역사 문제도 잘 관리하면서 양국이 미래지향적이고, 성숙한 동반자 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뜻을 모았습니다.
                  또, 한·일 관계에 있어 정부뿐만 아니라 한·일의원연맹과 같은 다양한 노력을 해나가자고 약속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오는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정상회담에서 더욱 긴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을 희망하며, 30분간의 통화를 마무리했습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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