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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경제와 민생 살리는 희망의 드림팀 돼달라"

                  2017.08.25 재생 시간 : 02:40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획재정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의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문 대통령은 세 부처가 국민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희망의 드림팀이 돼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성욱 기자입니다.

                  나라 살림과 경제 혁신을 담당한 세 개 부처의 업무보고.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경제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세 부처가 정말 잘해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경제 부처인 세 곳이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주고 있다며 민생을 살리는 희망의 드림팀이 돼달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기획재정부는 사람 중심 경제라는 새 패러다임 속에서 일자리 추경 편성, 부동산 대책,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재원 마련 등을 충실히 준비해줬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초대기업, 초고소득자 소득 재분배 실현과 11조 5천억 원에 이르는 내년 지출 절감으로 국정 과제에 대한 재원 대책을 성공적으로 마련했다며 고마움을 나타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는 하도급, 가맹점 관련 유통 갑질 횡포를 막는 등 갑을 관계를 개혁하고 관행을 혁파하는 모습에 국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불공정이라는 적폐를 걷어내고 공정이 뿌리내리는 경제 만드는 기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금융위원회에는 금융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소득주도 성장에도 금융위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과 아이디어 만으로도 창업하고 재기할 수 있는 금융정책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업무보고에 앞서 정부 세종 청사 보건복지부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1월 세 아이의 엄마인 한 워킹맘 공무원이 과로사한 것에 크게 마음이 아팠다며 복지공무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인력 재조정 등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
                  “직무 평가 분석을 통해 충분한 재비치도 필요하고 한편으로는 인력을 줄여나가면서 필요한 부서에는 인력을 늘려나가는 이런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 대통령은 육아휴직과 관련해 남성 공무원도 육아휴직을 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문화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TV 박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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