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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올림픽 G-151…기념화폐 선착순 예약 시작

                  2017.09.11 재생 시간 : 01:58 시청자 소감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이 1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 성공 개최 염원이 담긴 기념화폐의 선착순 예약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이혜진 기자입니다.

                  오는 11월 발행을 앞둔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지폐입니다.
                  그동안 88 서울올림픽과 2002 한일월드컵 등 우리나라에서 중요한 스포츠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기념주화(동전)가 발행됐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최초 하지만 동전이 아닌, '기념지폐'를 만든 건 국내에선 이번 평창올림픽이 처음입니다.
                  지금 보고 계신 것이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지폐 2천 원권입니다.
                  앞면엔 스피드스케이팅을 비롯한 6개 종목으로 디자인 됐고요.
                  뒷면엔 단원 김홍도의 송하맹호도가 담겼습니다.
                  인터뷰> 김기홍 /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
                  "우리나라 최초로 발행되는 기념지폐입니다. 기념지폐의 내용은 우리의 전통과 평창올림픽을 상징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니까 우리 국민 모두가, 개개인이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념화폐엔 내년 2월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염원이 새겨졌습니다.
                  인터뷰> 노태강 /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기념화폐 발행의) 가장 큰 목적은 국민이 이 대회를 영원히 간직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측면이 크고요. 부수적인 효과로 조직위원회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재정적인 도움이 되고…"
                  실제로도 사용 가능한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지폐와 주화는 오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주요 시중은행에서 예약을 받습니다.
                  신태용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기념화폐를 예약한 첫 손님으로 기록됐습니다.
                  예약분은 12월 11일부터 닷새간 신청자에게 전달됩니다.
                  KTV 이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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