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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수학능력시험

                  2018학년도 수능 11월 16일 실시… 59만 명 지원

                  2017.09.11 재생 시간 : 01:41 시청자 소감

                  오는 11월 16일 실시될 2018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가 마무리됐습니다.
                  지원자는 7년째 줄어 59만 명에 그쳤고, 졸업생 비율이 다소 늘었습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2018학년도 수능에는 59만 3천527명이 지원했습니다.
                  지난해보다 1만 2천여 명, 2.1% 줄었습니다.
                  수능 지원자는 지난 2011년 이후 7년째 해마다 감소세입니다.
                  올해는 재학생 44만 4천여 명, 졸업생은 13만 7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재수생 비율이 1.8% 늘었습니다.
                  올해 처음 절대평가로 치르는 영어 영역은 전체의 99%가 선택했습니다.
                  100점 기준 90점 이상이면 모두 1등급을 받습니다.
                  한편 선택이 가능한 수학 영역은 자연계 가형 18만여 명, 인문계 나형 37만여 명으로 쏠림 현상이 뚜렷했습니다.
                  탐구 영역은 대부분 최대인 2과목을 선택했고, 과학탐구 지원자가 26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여 명 늘었습니다.
                  각 영역에서 가장 많이 선택한 과목은 생활과 윤리, 지구 과학 1, 상업 경제였습니다.
                  제 2외국어/한문 영역 지원자 10명 중 7명은 아랍어 1을 선택해, 높은 등급을 받기 쉽다는 인식이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2018학년도 수능 시험은 오는 11월 16일 치러집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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