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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사람중심 경제, IMF 권고에 부합"

                  2017.09.11 재생 시간 : 01:53 시청자 소감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를 만난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정부의 사람중심 경제와 소득주도형 성장이 IMF 권고와 일치한다고 말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한국의 공정경제 정책이 유망기업의 시장 진입을 촉진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청와대에서 만나 세계 경제 흐름과 한국 정부의 경제 정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문 대통령은 한국정부의 새 경제 패러다임은 사람중심 경제로, 소득주도형 성장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재정의 적극적 역할과 함께 내수와 수출간 균형을 강조한 IMF의 권고에 부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IMF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면서, IMF가 포용적 성장 실현을 위한 정책제안과 연구 활동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라가드르 총재는 한국정부의 경제 정책 방향이 IMF가 강조하는 포용적 성장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의 공정경제 정책이 진입장벽을 낮춰 유망기업의 신규진입을 촉진하고, 재벌의 과도한 시장지배를 막아 생산성 제고와 포용적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공정한 경쟁과 재벌 개혁이 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고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은 문 대통령과 라가르드 총재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진과 성별격차 해소가 중요한 경제정책 방향이라는 데 공감했다고 전했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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