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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전환 추진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시민참여단 구성 막바지

                  2017.09.13 재생 시간 : 01:59 시청자 소감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여부를 결정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하는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론화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16일 열립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지난 11일, 시민참여단 선정 과정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녹취> 김춘석 / 한국리서치 상무
                  “(시민 참여단을) 선정한다고 해서, 실제로 그 사람들이 또 허락하고 와야만 되는 것이기 때문에 500명만을 선정해서는 안 되고...”
                  지난 9일 완료된 1차 조사 응답자는 2만 6명.
                  이 중 공론화 과정에 참여할 시민참여단 500명을 추립니다.
                  성과 연령, 건설 중단·재개 의견 분포에 따라서 무작위로 추출하고 다시 한 번 참가의사를 확인해 시민참여단으로 확정하는 겁니다.
                  공론화위는 지금까지 375명이 동의했다며 오늘 중으로 시민참여단 구성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6일에는 시민참여단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충남 천안, 교보생명 계성원에서 열립니다.
                  오리엔테이션은 필수과정이어서, 참석하지 않으면 앞으로 한 달간의 숙의 과정과 최종조사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녹취> 이윤석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 대변인
                  “공론화의 의의, 시민참여단의 역할, 한 달간의 숙의 과정 등의 준수사항들을 안내하고 위촉장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2차 조사가 진행되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재개 측의 전문가 입장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공론화위는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해 숙의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참관인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참관인단은 건설 중단과 재개 대표단체 각 5명으로 이뤄진 10명의 이해관계자를 비롯해
                  검증위원과 자문위원 등으로 총 20명 이내로 꾸려질 전망입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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