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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일 정상회담 추진…11월 트럼프 방한 논의

                  2017.09.13 재생 시간 : 01:47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 방문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 기간 한미일 3국이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진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맞춰 한미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한미일 정상회담 개최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유엔총회에 맞춰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일본 총리가 참석하는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한미일 정상은 지난 7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기간에 첫 회담을 가진 바 있습니다.
                  당시 세 정상은 주요 다자회의 계기에 한미일 정상 간 만남을 이어가기로 약속했습니다.
                  회담이 성사되면 3국 정상은 북한 위협에 대응하는 한미일 공조를 재확인하고 국제사회와의 공조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또 트럼프 대통령의 11월 중국 방문 때 한국을 방문하는 방안도 미국측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내 한국을 방문해달라고 초청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베트남에서 열리는 APEC회의와 필리핀에서 열리는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으로 이 일정을 쪼개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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