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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비핵화 여건 조성 위해 주도적 노력"

                  2017.10.12 재생 시간 : 01:49 시청자 소감

                  외교부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대화 재개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주도적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선 정치적 상황과 분리해 추진한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유림 기자입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새 정부 첫 국감.
                  외교부는 국감 보고에서 엄중해지는 북핵 문제에 있어 한반도 상황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우선 북한 도발에는 단호한 대응 기조를 유지하며, 한미간 고위급 차원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한반도 상황 관리 역량에 대한 국제사회의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비핵화 대화 재개 여건 조성을 위한 주도적 노력을 가속화할 것이라면서 한미 정상과 장관, 국가안보회의 채널, 6자회담 수석대표 라인 등 각급에서 긴밀한 비핵화 공조를 통해 북한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북압박 기조 속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노력은 계속할 뜻을 밝혔습니다.
                  매년 유엔에서 추진되는 북한인권결의 채택 등의 과정에서 국제사회와 결을 같이 하겠단 의미로 풀이됩니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는 대북 인도적 지원은 정치적 상황과 분리해 추진한다는 기본 입장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의 사드 보복 등 한중 양국간 현안을 풀기 위한 노력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중국 측에 우리 국민과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겠단 겁니다.
                  이밖에 외교부는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 여론을 보다 많이 청취하기 위해 만들기로 한 국민외교센터를 내년 4월까지 설립하겠단 목표를 밝혔습니다.
                  KTV 정유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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