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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국방장관 "전작권 조기전환…미국 단독 전쟁은 없어"

                  2017.10.12 재생 시간 : 01:42 시청자 소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전시작전권 전환은 우리 군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전작권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미국이 우리 군과의 협의 없이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는 이른바 '코리아패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전시작전통제권을 조속한 시일 안에 전환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국회 국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한 송 장관은 전작권을 전환하면 우리 군의 체질과 능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전작권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미동맹을 상호보완적으로 발전시키고 우리 군 주도의 전쟁 수행 능력을 구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송 장관은 미국이 우리군을 배제하고 북한과 전쟁을 일으키는 일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한국과의 협의 없이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면서, 지난달 B-1B 전략폭격기가 한반도에 전개된 것도 미 국방 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는 등 사전 협의를 거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북한의 핵무기에 대해서는 아직 실전배치의 단계는 아닌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새로운 전쟁 수행 개념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송 장관은 전쟁 수행의 패러다임을 기존 방어적 선형전투에서 공세적 종심기동 전투로 바꾸고, 이에 맞도록 군 구조를 재설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만약 북한이 도발하면 강력한 3축 체계를 기반으로 최단 시간 안에 적을 제압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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