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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부터 동해상서 한미연합훈련…美 핵항모 3척 전개

                  2017.11.10 재생 시간 : 01:33 시청자 소감

                  한미 해군이 내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동해상에서 항모강습단 훈련을 진행합니다.
                  우리 해군의 이지스 구축함과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3척 등 한미 함정 18척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美 핵항모 3척 동해상 전개 미 핵추진 항공모함 3척이 순차적으로 동해상에 전개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기간에 맞춰 서태평양 일대로 전개됐던 항모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해군연합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한반도 인근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군 관계자는 로널드 레이건함과 시어도어 루즈벨트함, 니미츠함이 우리 군사 작전 구역인 한국작전전구, KTO에 순차적으로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널드 레이건함 한 척 만으로도 '떠다니는 군사기지'라 불릴 만큼 막대한 규모를 자랑하는데,
                  3척이 함께 훈련에 참가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다만 항모 전단은 작전 구역이 넓기 때문에 동시에 3척이 KTO 안에 들어 올 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우리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2척을 포함한 함정 7척, 그리고 미 해군의 핵항모, 이지스함 등 한·미 함정 18척이 참가합니다.
                  양국 해군 전력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한 연합 작전 수행 능력과 상호 운용성을 확대하기 위해 항모호송작전과 항공 작전, 항공 사격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KTV 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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