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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시점에서 한미 연합훈련 중단할 수 없어"

                  2017.11.10 재생 시간 : 01:34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이 싱가포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 시점에서는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술핵 도입과 자체 핵무장 추진은 없다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정지예 기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싱가포르 채널뉴스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이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중단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미 연합훈련 중단의 대가로 북핵을 포기하게 하자는 중국의 제안에 선을 그은 겁니다.
                  한반도의 비핵화와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대해서는 한국과 중국은 같은 입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중국과의 전략적인 협력을 강화할 뜻도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북한이 먼저 핵과 미사일 도발을 중단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온다면 언제 어디서든 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국제사회 역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핵무장과 주한미군 전술핵 재배치,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우리가 핵을 가지면 한반도 비핵화라는 명분을 잃게 된다며, 전술핵 도입이나 자체 핵무장 추진 생각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는 자주 국가로서 당연할 일이라며, 전시작전권을 행사하더라도 한미 연합방위라는 근본은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KTV 정지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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