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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안전관리

배달음식 안전할까? 위생정보도 배달앱에서 확인 [똑똑한 정책뉴스]

2017.11.30 재생 시간 : 03:49 시청자 소감

집에 갑자기 손님이 와서 음식 준비하기 번거로울 때, 또 혼자 밥을 먹어야 할 때도 있고요.
이럴 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한 시장조사전문기관이 조사를 해봤더니, 식사 때 밥 대신 다른 것을 먹고 싶을 때, 식사 준비하기가 귀찮을 때, 자녀가 원할 때 등 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배달 음식을 즐기고 있는데요.
그야말로 배달음식 전성시대를 맞이한 대한민국!
중화요리, 치킨, 피자 뿐만 아니라 뜨끈한 국밥, 구운 삼겹살에 디저트로 커피까지!
메뉴와 업체도 무척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 시대를 맞아 스마트폰의 배달앱을 통한 음식 주문도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국내 배달 앱 시장 규모는 무려 2조원대로, 전체 음식배달 시장의 20%를 차지하며 고속성장하고 있습니다.
주문부터 결제까지 간편한데다 쿠폰과 마일리지 혜택, 사용자 리뷰와 집 근처 맛집 등 정보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은데요,
하지만 걱정도 있습니다.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주문하기 때문에 혹시나 음식이 비위생적으로 조리된 것은 아닌지 막연한 불안감이 생길 때가 종종 있지 않으셨나요?
이렇게 음식을 주문한 소비자가 직접 매장을 방문하지 않다보니, 음식점의 위생 수준에 대한 우려가 많았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1월 22일부터 배달음식 앱을 통해 위생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배달앱 3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식품안전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을 갖췄는데요,
소비자가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할 때, 해당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미리 확인 할 수 있도록 영업등록 여부, 행정처분 여부, 음식점 위생등급 등 식품안전정보를 제공하도록 했습니다.
대상 앱은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 등 3곳이고요.
배달 앱으로 주문할 때, 소비자가 직접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혹 뉴스에 나오는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를 보며, 많이 찜찜하셨을 텐데요,
불량업체는 반성과 개선을 양심 식당은 더욱 바르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배달 앱을 이용할 때 위생 정보를 꼭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똑똑한 정책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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