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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지도부 초청 오찬…"역사적 과제 함께 노력하자"

2018.01.23 재생 시간 : 01:55 시청자 소감

문재인 대통령은 민주당 원내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평창올림픽 성공과 개헌 등 큰일을 앞두고, 민심을 잘 받들어 역사적 과제 앞에서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첫소식 유진향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주당 원내지도부 초청 오찬 자리.
문재인 대통령은 인사말에서 새 정부 출범 이후 모두 고생이 많지만 특히 원내지도부가 비상한 시국에 국회운영을 하느라 고생이 많다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평창올림픽 성공과 2월 국회, 개헌 등 큰일을 앞두고 있어서 격려와 위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 민심을 잘 받들고 역사적 과제 앞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특히 개헌에 대해 중차대한 일이라고 언급했고 원내지도부는 개헌이 국회에서 많은 부분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올해는 우리 정부에 중요한 시기이며 국민의 삶을 바꾸는 데 성과를 내야한다고 말한 뒤 2월 민생국회도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우 대표는 또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원내대표 교체도 있었고 2월 국회도 있는 만큼 청와대와 여야 원내대표 간의 회동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당정청이 혼연일체가 돼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참모들에게 여야 원내대표간 회동을 검토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번 오찬에는 우원식 원내대표와 박홍근 수석부대표를 포함해 민주당 원내지도부 17명이 참석했으며 청와대에서는 임종석 비서실장과 한병도 정무수석 등이 배석했습니다.
오찬은 낮 1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메뉴로는 갈비탕과 포도주스가 나왔습니다.
KTV 유진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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