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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고용효과 큰 국토교통·뿌리산업 일자리 늘린다

2018.05.16 재생 시간 : 02:17 시청자 소감

정부는 국토 교통 분야와 뿌리 산업의 일자리 창출에도 나서기로 했는데요.
고용 효과가 큰 분야인 만큼, 이들 산업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낸다는 계획입니다.
이어서 문기혁 기자입니다.

국토교통산업 종사자는 408만 명, 전체 취업자의 15.4%에 이릅니다.
주조, 용접 등 6대 기초업종을 일컫는 뿌리산업은 말 그대로 제조업의 근간입니다.
일자리위원회는 6차 회의에서 고용 효과가 큰 국토교통 분야와 뿌리산업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국토교통 분야에선 우선, 주택과 사회기반시설 등을 활용해 4천700개의 창업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앞으로 5년간 500곳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과도 연계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건설특성화고 학생의 현장맞춤형 훈련을 지원하고, 항공기 조종·정비 인력을 양성하는 등 취업도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은 오는 2022년까지 1만 3천300명을 신규 채용하고, 노동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나누기로 2천400개의 새로운 일자리도 만들 예정입니다.
아울러, 건설, 버스 등의 근로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차 등 유망 신산업의 인력양성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녹취> 김재정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
“이 같은 로드맵을 통해 2022년까지 4천700개 창업공간, 9만 6천 개 일자리, 그리고 3만 3천 명 인재 양성이 가능...”
뿌리산업은 뿌리기업의 메뉴얼.기술 개발과 마케팅 등을 지원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하고,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유도합니다.
특히, 뿌리기업 스마트화와 특화단지의 근로여건 개선으로 뿌리기업을 일하고 싶은 곳으로 바꿔나가기로 했습니다.
녹취> 박건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기술 개발, 공정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서 뿌리기업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유도하고, 아울러서 근로여건,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서 청년과 중장년층의 유입을 촉진해서 빈 일자리를 채우는...”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국토교통 분야에서 9만 6천 개, 뿌리산업에서 8천8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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