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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소셜벤처·창업 붐 유도···민간일자리 창출

2018.05.16 재생 시간 : 02:03 시청자 소감

일자리 위원회가 민간 분야 일자리 창출 대책을 확정했습니다.
먼저 소셜 벤처와 혁신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계획을 신국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일자리위원회는 앞으로 소셜 벤처와 창업 활성화를 통해 민간 일자리 확충에 나섭니다.
우선, 소셜벤처 활성화를 위해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유연한 소셜벤처 판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합니다.
가이드라인과 함께 혁신성과 성장성을 고려한 가치평가모형을 개발해 소셜벤처의 가치를 올바르게 평가한다는 방침입니다.
또한, 청년 소셜벤처 허브를 구축하고, 창업 사업화와 투자 등 특화 지원을 확대합니다.
청년소셜벤처 허브는 헤이크라운드와 소셜캠퍼스 온이 위치한 서울 성수동 일대를 비롯해 전국 5개 내외의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정됩니다.
녹취> 석종훈 / 중소기업벤처부 창업벤처혁신실장
"각 지역별 상황에 맞게 지역별로 연관 산업이 다르고요. 지역의 투자 여건이 다르고, 지역의 산업환경이 다릅니다. 그 지역에 맞게 다양하게 만들어가고..."
또한, 우수 청년소셜벤처에 1억 원의 창업비용을 지원하고, 1천200억 원 규모의 소셜임팩트 투자 펀드가 조성됩니다.
정부는 혁신창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위해 오디션 방식의 민간 제안형 창업지원 사업을 도입하고,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창업 성공사례는 유니콘 기업으로 지정해 투자 자금 등을 지원해 육성합니다.
녹취> 이목희 /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혁신창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촉발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공사례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를 지역으로 확산해 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에는 '창업마을'을 조성, 창업을 이끕니다.
창업마을에 입주한 기업은 사무실, 주택, 복지공간 등이 지원되고, 정부는 사업화 자금과 판로를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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