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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개편 공론화 '시민참여단' 설문조사

2018.05.16 재생 시간 : 01:56 시청자 소감

2022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의 공론화 추진 계획이 나왔습니다.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토론회를 열고, 시민 참여단 400명이 설문 조사에 참여합니다.
채효진 기자입니다.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의 공론 의제가 다음 달 선정됩니다.
대입개편 특위가 정한 공론 범위를 토대로, 학부모와 교원, 대학 등 이해관계자들이 의제를 정합니다.
이 과정에선 각 의제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장, 단점을 택하는 방식이 도입됩니다.
녹취> 한동섭 / 공론화위원회 대변인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이유는 대입 전형간의 비율, 선발시기, 수능 평가방법 등이 상호 연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합리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모형들이 도출될 것을 기대합니다."
시나리오가 정해지면 7월까지 TV 토론회와 전국 4개 권역 대국민토론회를 열고, 중, 고교생 대상 미래세대 토론회도 따로 개최합니다.
이후 19세 이상 국민 4백여 명을 모집단으로 한 시민참여단을 선발합니다.
대표성을 띤 이들은 자료집 학습, 1, 2차 토론 등 숙의 과정을 거쳐, 설문 조사에 참여합니다.
이 결과는 8월 대입 특위에 넘어가, 개편 권고안으로 마련됩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이 과정에서 공정성, 중립성, 책임성, 투명성을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김영란 / 공론화위원회 위원장
"절차별 세부내용들은 향후 심의, 의결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공정하고 중립적인 공론절차의 설계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과 이해관계자, 전문가 모두 공론화 전 과정에 참여하도록 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KTV 채효진입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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