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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편성

"소득 분배 대책 마련···내년 예산안 적극 반영"

2018.06.07 재생 시간 : 01:55 시청자 소감

지난달 열린 가계소득동향 점검회의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저소득층의 소득 감소와 분배 악화에 대한 대책을 주문했는데요.
정부가 관련 대책을 마련하고, 필요하면 내년예산안에도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영은 기자입니다.

통계청 가계소득동향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득 하위 40% 가계, 즉 저소득층의 명목소득은 역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경제 현안 관련 간담회를 주재하고 이 같은 상황이 더 악화될 우려가 있다고 진단하면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김동연 / 경제부총리
"1분위 가구 특성별 맞춤형 대응 방안 마련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겠습니다."
우선 저소득층의 소득 감소와 분배 악화는 고령층 가구주의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인빈곤률을 개선을 위해 노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노후소득지원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저소득층의 고용 위축, 도소매 업황의 부진 등도 문제점으로 지적하면서 영세자영업자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임시, 일용직을 위한 지원 제도를 점검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이 같은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시 내년도 예산, 세제 개편안에 반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김동연 / 경제부총리
"장·단기 과제들이 현장에서 즉시 작동될 수 있도록 필요하다면 내년도 예산과 세제개편 과정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 김 부총리는 제도 개선을 수반하는 중장기 과제도 적극 발굴해 추진하고,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KTV최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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