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정책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문화/교양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보도

프로그램 검색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특집

프로그램 검색

 

방영/종영

프로그램 검색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 정책
  • 문화/교양
  • 보도
  • 특집

닫기

지난해 자영업 수익 증가율 1%, 6년 만에 최저

2018.06.10 재생 시간 : 00:42 시청자 소감

지난해 자영업자의 수익 증가율이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 비영리단체'의 영업잉여 증가율은 1%로 2011년 0.7%를 기록한 이후 6년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음식점 생산은 중국인 관광객 감소 등 악재가 겹치면서 3.1% 줄어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또, 음·식료품 소매업 생산도 9.2% 줄어 2001년 이후 16년 만에 감소폭이 가장 컸고 학원업 생산도 2009년 이후 9년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1,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