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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성공 개최···남북관계 진전 발판

2018.06.12 재생 시간 : 02:05 시청자 소감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남북관계가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특히, 대북제재로 꽉 막혔던 남북의 경제협력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기혁 기자입니다.

이번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는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특히, 비핵화와 대북제재 해제가 맞물려 대북 지원과 투자가 가능한 여건이 조성된다면,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신경제구상'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은 부산과 나선을 잇는 동해권 에너지.자원 벨트와 목포에서 수도권을 지나 개성과 신의주를 연결하는 서해안 산업. 물류 벨트, 동서를 아우르는 DMZ 관광 벨트까지. 'H' 모양의 3대 벨트를 구축하는 '한반도 신경제지도'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독일 쾨르버재단연설, 지난해 7월)
“부산과 목포에서 출발한 열차가 평양과 북경으로, 러시아와 유럽으로 달릴 것입니다. 남·북·러 가스관 연결 등 동북아 협력사업들도 추진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16년 이후 중단된 개성공단 재가동 등의 경제협력도 기대됩니다.
녹취> 전현준 / 우석대학교 초빙교수
“트럼프 대통령이 비핵화 속도나 범위에 대해서 만족을 하고, 미국이 할 수 있는 제재 해제는 해주겠다고 하면 남북관계는 트이는 것이고...”
14일 군사회담을 시작으로 18일 체육회담과 22일 적십자회담 등으로 이어지는 남북 대화도 힘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북관계와 북미관계가 선순환하는 구조가 구축되는 셈입니다.
녹취> 문재인 / 대통령(수석보좌관회의, 어제)
“남북 관계가 좋아지면 북미 관계가 함께 좋아지고, 북미 관계가 좋아지면 남북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선순환 관계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적대적인 분위기가 해소되면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KTV 문기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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