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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4명 사상·1명 실종···침수피해 잇따라

2018.07.03 재생 시간 : 01:43 시청자 소감

지난 사흘 동안 엄청난 폭우가쏟아졌는데요.
지금까지 4명이 숨지거나 다치고, 1명은 실종됐습니다.
주택과 도로, 농지가 침수되고, 여객선과 항공기도 결항 됐습니다.
신국진 기자입니다.

지난달 30일부터 지금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 비로 인명피해는 4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2일) 오후 경북 봉화에서는 낙석사고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지난달 28일 광주에서 실종됐던 70대 남성은 황룡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30일 50대 태국인 여성은 모내기를 하다 낙뢰로 숨졌고, 전남 보성에서는 70대 여성이 흘러내린 토사에 다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경기도 광주에서는 어제(2일) 중학생이 우산을 주우려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상태입니다.
갑자기 내린 폭우에 전국적으로 침수피해도 잇따랐습니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북 군산과 전남 여수 등에서 주택 5채가 부서졌고, 차량 57대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농경지 8천 4백여헥타르는 침수됐고, 도로 20여 곳이 침수돼 복구 중입니다.
국립공원 14곳의 탐방로 305곳이 통제됐고, 김포와 제주 등 5개 공항에서 50여 편의 비행기가 결항됐습니다.
파도가 높아 여수-거문도 등 14개 항로 배 20척도 통제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24시간 비상대비 태세 속에 재해 취약 지역과 방재시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KTV 신국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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